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다음은 없습니다. 이미 벌어진 일이고요. 심지어 저희 걷기 코스가 8km이지 않습니까?
이 8km를 1회 때 진행하고 같은 코스예요. 그런데 무슨 이 길을 사전에 와서 검토하고 한다고 해서 인건비를 지출합니까, 안내자들한테? 이거 보조사업자 그냥 민간이, 예를 들겠습니다.
그냥 덕계동체육회에 줘도 이거 1천만 원이면 할 수 있는 사업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보조사업 전체에 대해서 부적절하게 집행된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부서에 질의를 했는데요. 이 사업은 지난번 2025년도 예산 심의 시 공유신 위원님하고 다수 위원님들이 걷기대회가 너무 많다. 그래서 굳이 이걸 따로 할 필요가 있냐.
회야제 때 같이 해서 행사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자, 이런 의견들을 다 무시하고 이렇게 진행. 무시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그런 의견들을 반영해서 이번에 했는데 회야제 때 진행을 안 했지 않습니까?
이거 또 따로 진행될 거란 말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검토가 필요하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