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정명희 의원 5분자유발언
과장님, 김영규 의원님 조례 만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참고로 하시라고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바우처 카드에 예산을 잡을 때 일단 8억 6000만 원 정도 되어있는데 제가 목욕탕 자주 가거든요.
그냥 열 번에 8만 5000원이에요. 근데 일시불로 끊으면 7만 5000원으로 할인해줘요, 1만 원을 할인해주고 우리가 바우처 협상을 할 때 지금 우리가 어르신들 한 사람당 하반기, 상반기를 나누어서 한번에 6만 원을 할지 기획을 잘해야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할인가가 적용되면 아홉 번을 하면 6만 5000원이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가격 책정에 있어서 목욕협의회 그런 것들이 몇 번에 얼마에 어떻게 세이브가 되는 부분이 있어요. 이거는 목욕탕마다 다 틀린데 자주 활용하면 조금 더 싸고 안 그러면 본 가격을 다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에 한해서 열 번의 기점으로 시작하거든요.
우리 시에서 조례가 통과되면 아홉 번이든, 여덟 번이든 그 기준을 맞춰가야 그게 협상이 가능한 거예요. 그리고 좀 다운이 될 수 있는 조건들이 있거든요.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열 번은 8만 5000원인데 7만 5000원을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6만 원을 잡으면 6만 5000원을 하면 아홉 번에 6만 5000원에 세일을 받을 수 있는 그런 혜택이 있는데 이거를 알고 가야지 모르면 본 돈을 바로 계산하는 그런 격이 되니까 이거 참고해주셨으면 좋겠고.
아까 이태열 위원님께서 야무지게 잘 짚었는데 면 단위의 어르신들도 목욕은 우리가 다 해봤을 거예요. 다른 하나의 복지예요. 건강하고 깨끗하고 이 부분은 면 지역을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여러 각도로 심도 있게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