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런 경우가 모범적인 사례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월 2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1회는 동민들을 위해서 물품 지원을 수령하기 위한 어떤 과정이고 안건 상정을 통해서 회의를 거치는 과정이고 또 월 2회 중에 한 번은 특별한 안건이 없다면 우리 시가 시설을 갖추는 곳에서 이통장회의를 개최해도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 지역상권 활성화 및, 우리 솔직히 예산을 편성해서 그 시설에 홍보를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통장님이 직접 그곳에서 그 관리자를 통해서 안내를 좀 받고 그리고 체험을 통해서 지역민들에게 홍보단 역할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에서 가장 앞선 행정을 하고 있는 곳이 저는 강서동이다 생각을 합니다. 물론 제 지역구인 중앙, 삼성도 우리 박물관이 기획전이 있을 때 박물관에서 개최를 합니다. 고정관념을 좀 깨자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 다른 읍면동에서도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해서 늘 행정복지센터에 준하지 말고 오히려 우리 관내에 있는 체육시설 또 다른 어떤 기관들을 이용해서 회의를 개최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현재 우리 시가 13개 읍면동에 2024년 이후에 준공 이후 그리고 운영하는 곳이 너무나 많습니다. 한 곳도 소외된 곳이 없습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 상하북을 보면 여기 면장님 두 분 계시지만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이 얼마나 인기가 좋습니까?
그곳에는 2호점인 장난감 대여점도 있고 그리고 수영 시설도 갖춰져 있고 도서관도 갖춰져 있습니다. 지금 이용자 수가 상당히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인구 대비 그리고 중앙, 삼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기존의 박물관에서 기획전을 열 때 개최를 하지만 우리 쌍벽루체육센터가 개관을 해서 이제 쌍벽류체육센터는 수영장을 비롯해서 2층에는 게이트볼장 그리고 3층에는 풋살장이 갖춰져진 연령대가 구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물금도 좀 전에 읍장님 계셨지만 이제 복지허브타운이 지금 하반기에 준공 예정입니다, 그죠? 그러면 물금의 60분이 넘는 이장 자리의 어떤 공간 부족으로 인해서 한꺼번에 심도 높은 회의를 개최하지 못한다면 복지허브타운의 광장을 이용해서 할 수도 있고 그곳에는 경상남도에서도 가장 부러워하는 육아지원센터라든지 반다비체육관이 그 인근에 바로 있습니다.
이런 분이 아마 홍보단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 생각하고 그리고 원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2023년도에 목욕탕이 개관했습니다, 그죠? 지금 운영 중에 있고 그렇지만 이 목욕탕이 우리가 지금 현재 운영 중인 원동에 친환경 목욕탕이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배네에 이 목욕탕을 운영할 수 있던 방법은 이제는 코로나 팬데믹에 의해서 시민들의 불편을 조금 해소하기 위한 어떤 보상 차원에서 지금 이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원동면에서 좀 적극적으로 좀 활용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 동면, 양주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우리 존경하는 최선호 부의장님 계신 것처럼 지혜마루라든지, 그죠? 그리고 양주문화체육센터도 이미 그곳에서 작년에 준공을 통해서 지금 운영 중에 있거든요. 그럼 그곳에서 동면, 양주의 어떤 이통장님이 오셔서 할 수 있는 부분, 웅상 4개동도 지금 센트럴파크가 곧 준공 아닙니까?
그죠? 지금 시설 이관 중에 있음으로 해서 이곳을 이용한다면 보다 더 효율적이고 홍보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서창, 소주가 좀 멀다고 할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서창, 소주에는 우리 주진동에 양산에 3D 과학체험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삼호동에는 지금 현재 도시재생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거점 공간이 있습니다. 충분히 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공간들이 많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강서동이 가장 지금 앞서간다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물론 회의 개최 과정에서 좀 어려움도 있고 이동의 문제도 있겠지만 우리 이통장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예산 편성 이후에 하지를 않더라도 그 기대치를 할 수 있는 홍보단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가능하다면 회의 개최를 우리 지역구 공공시설을 최대한 이용해 가면서 홍보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수단으로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에서 제가 강서동에 질의를 드렸습니다. 우리 동장님 긴장하셨을 건데 죄송합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