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올해도 말씀드리고 작년에도 말씀드렸지만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게 이적을 다른 데로 자꾸 가는 것 아니에요. 그게 뭐냐면 보수도 적고 힘들고 하다 보니까 더 좋은 데로 가다 보니까 나중에는 사람도 없고, 올 사람이 없는 거지. 벌써 소문이 확 나지. “징수과에 갔더니 체납실태조사 가니까 돈도 적고 힘들다.” 이렇게 하면 사람들 거기로 안 가려고 하지.
그러다 보니까 잔액이 생기고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지만 작년도 체납액이 한 300억 정도 된다고 했잖아요. 그런 사항이 여기하고 맞물리는 것 아니에요. 우리 업무보고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그분들 체납하시는 분들 잘 관리를 하셔야 돼.
이적, 다른 데로 안 가고 그냥 거기서 열심히 하게 해야지, 관리소홀하다 보면 또 다른 데 가다 보면 내년에 또 이런 현상이 일어나니까. 올해 50명 한다고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