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최선호 의원 발언
위원 예, 맞습니다. 지금 우리 양산시가 지금 이제 인구가 37만이지만 신도시 개발이라든지 여러 가지 개발 사유로 인해서 인근 지자체 부산이라든지 울산에서 주민들이 많이 양산에 들어와서 공동체 생활을 하고 계시는데요. 이분들이 실제로 양산의 문화를 알아야, 문화를 알고 역사를 좀 아셔야 양산인으로서의 자부심이라든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박물관에 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이 많은 노력을 해주시고 일선에 계셔서 정말 다행이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외부에서 양산을 오면 박물관을 찾아서 양산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이렇게 정비를 좀 해 주시고 관람료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무료로 하고, 그죠? 그러면 이 부분에 있어서 시장님도 아마 동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