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기준 의원 발언
위원 단면도 이렇게 보면 옆에 석축을 쌓고 이러면 그게 높이를 보면 시방석 어떻게 되어있는지 궁금하던데. 어느 정도 물량을 파내야 되는지. 지금 보면 그냥 구르는 작업밖에 안 된다.
그러면 결국은 밑바닥에 계속 퇴적되어있는 부분인데. 지금 실질적으로 다방천 같은 경우에는 사송지구 신도시가 대규모 개발되면서 거기에 나오는 토사유출량이 엄청났단 말이죠. 그러면 지금 그게 전체적으로 매년 한다 해도 양산천 전체가, 거기뿐만 아니고 다른 산단들도 이렇게 해서 퇴적이 엄청 많이 되어있습니다.
지금 보면. 다니다 보면 새들도 그냥 서있어요. 그런 부분들도 전체적으로 한번 보셔야 될 거고.
이번에 준설한 공사도 현장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굉장히 준설할 목적이 맞나 할 정도로, 확인해주시고. 그리고 하나는 양산천 변에 금계국뿐만 아니라 외래종들이 지금 완전히 덮었습니다.
한해 두해가 아니고 지금 보니까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좀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게 초창기에는 꽃 좋아서 그냥 심어놓은 거 보기 좋았지만 지금은 걱정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게 아마 심각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게, 그전에 풀베기 작업을 할 때 차라리 조금 일찍 해서 열매가 맺기 전에 하면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이미 그 시기는 지나간 것 같습니다.
거의 이제는 금계국의 단지가 되어버렸거든요. 외래종들이 완전히 장악한 상태라서 이거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