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야기하다 보니까 옛날에 우리 의원 하면서 그 나라가 어느 나라인가 모르겠어요. 거기도 보니까 노인들에 대한 정책이 굉장히 강화돼 있는 그런 곳인데 거기는 매주 수요일 아니면 일정의 날을 정해놔 놓고 그분들을 체조나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거예요, 정부가. 그럼 우리 같으면은 정부에서 시달된, 이제 거제시겠죠.
그래서 거기에 참석하는 사람은 의료 혜택을 주고 참석하지 않으면 의료 혜택을 안 주는 거라요. 그러면 내가 의료 보호를 받기 위해서 누구나 참석하겠죠. 그런데 우리 거제시나 대한민국 정책은 무조건 아프면 주는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그 나라에 벤치마킹을 해서 교육을 시켜 체육이나 체조나 뭐든 간에 교육을 시켜서 참석하지 않는 사람은 의료 혜택을 안 주는 방향, 그러면 우리 어르신들이 조금 더 삶의 질이나 건강 질이 상승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것도 한번 보건복지부 쪽으로, 국회에서 해야 될 일이지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걸 벤치마킹을 반드시 해야 된다. 완전 막 돈만 줄 수는 없는 부분이잖아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인데, 안 그래요? 그런 사전 어떤 이런 부분을 한번 그거를 해서 한번 뭐랄까 상급부서에 건의를 해서 그런 제도로 가면 우리 어른들이 좀 더 건강한 삶을 살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