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추가로 질의하시고 마치는 걸로 할게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안계시다 보니까 국장님 업무가 너무 많으시겠다 그죠?
아프신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드리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거고, 국장님께서도 경제 쪽으로 전문가이시다 보니까 아까 윤성관 위원님도 그렇고 시정주요업무보고, 그 다음 제3차 추경을 거쳐 가지고 행정적인 이야기들은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현안 이런 거에 있어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아까도 시간을 충분히 드렸는데, 저도 경제복지위에 와서 투자유치전담기구가 없다, 그래서 이걸 해야 된다 해서 본회의장, 어디든지 나가서 투자유치과를 피력을 많이 했어요. 거기의 핵심은 뭐였냐 하면 행정 그건 어떻게 보면 국장님하고 시장님이 결정하시면 지원은 해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산단이 제일 큰 문제다 이렇게 생각했었거든요. 제가 경주하고 가보니까 처음에 그렇게 산단을 하려고 한 건 아니고 산단을 내는 과정 속에서 8년에서 10년 정도 걸리지 않습니까? 만들어 놓고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국가공모사업이 오니까 전환이 가능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때 당시 스마트산단 이런 형태로 구미, 경주 이런 식으로 그 때 지정을 받은 걸로 보고, 그리고 그때 청주시 같은 경우는 맞는지 안 맞는지는 나중에 확인하시면 되는데 기업에 맞는 산단을 조성하겠다. 그러니까 기존에 닦고 있는 산단들이 10개 가까이 된다고 발표를 봤어요. 그런데 기업이 오신다 하면 그것에 맞춰 상하수도라든지 기본계획들 마지막에 들어가는 거니까 그건 어차피, 그런 식으로 수정을 약간 해서라도 맞춤형 컨설팅을 하더라.
그때 당시 우리가 KAI회전익비행센터 같은 경우도 정촌이라든지 이런 데 들어갈 수 있는 게 안 되었잖아요? 그게 왜 안 되었느냐, 거기에는 국방부에서 연결되어 비행금지구역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