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예, 좋은 평가를 해드리고 싶고 우리도 그런 목적으로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고, 계속 실적이 좋은 평가를 해 드릴 수 없는 상황이고 저는 예를 들면 그런 겁니다. 우리가 국가정원 만드는데 2,000억씩 계획을 잡고 돈을 쏟아 부을 때 그 돈의 10분의 1만 기업투자 유치, 예를 들면 어떤 기업 빠져나가는 데 180억 지원해주는 그게 우리 진주에 더 필요한 일이고 승수대비가 100배 이상, 50년 된 기업이 100년 있으면 계속 있는 거거든요. 180억 지원해 주면.
그럼 거기 곱하기 2로 치면, 저쪽에서 180명을 새로 신규고용을 뽑는다고 내어놨고 자기들 돈으로 이천 몇 백억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게 나는 우리 진주가 더 해야 될 일이다. 플러스 혁신도시 유치도 특별법으로 그 혁신도시 안에 가게끔 만들어놓은 거기 때문에 이건 다른 것 없이 무조건 오는 걸로 생각하고 움직이면 되는 일들인데, 하여튼 더 많은 노력이 있어야 되고 실적이 나와야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고, 연계해서 말씀드리면 작년에 경상국립대에 18개과 기업통상과하고 우주항공사업단에서 예산 50% 다 삭감한 것 있다 아닙니까?
그건 이번에는 그대로 다 반영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