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지역의 의료계를 폄하는 거는 아니에요. 그래서 아까 금액이 아까 대학병원에 한 800 정도 들었는데 우리 지역에서는 한 200 정도에도 그렇게 수술하고 정상적인 이렇게 우리 생활하는 데 별문제가 없다고 하면 당연하게 우리 지역에서 해야 되죠. 안 그래요?
그래서 비용이 만만치 않는데 이것밖에 지원이 안 되니까 좀 아쉬워서 하는 이야기지 좀 책정할 때 넉넉하게 책정하면, 아니 이왕 지원해 주는 거 맞지 않습니까? 아니 왜 그러냐면 정말로 아파가지고 치료를 못 받는 사람은 어떻게 보면 좀 없는 분들, 저소득층이나 이런 분들이거든요. 그런 분들한테 좀 혜택을 좀 드리려고 우리가 이렇게 지금 조례도 발의하고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있는 분들이야 간단하게 좋은 데 가서 이렇게 하셔도 금액에 부담이 없다 보니까 그래서 이 비용 대비 지원이 좀 낫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우리 지역의 병원이 그 정도 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