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강태영 의원 발언
위원 거기다 이어서 보면 우리가 집행 잔액을 지금 두 번 말씀드렸는데 다른 부분도 좀 더 있긴 하나 집행 잔액이 지금 비율적으로 따지고 보면 우리 같이 의결 기관에서 예산을 심의하고 통과시키고 또 추경에서 결산 추경까지 관장하는 의회에서 집행 잔액이 좀 과다하다라는 의견이 보여지고요. 계산을 대충 해보니까 집행부는 -국내 여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내 여비는 출장비나 이런 것들이죠. 관외에 나갈 때나 우리 현장활동 나가시는 전문위원실에 있는 분들도 있을 거고 이 부분도 집행 잔액이 너무 많습니다. 2,880만 원 예산에서 집행액이 970이고 잔액이 600만 원 정도 되니까 이런 부분도, 이 부분이 지금 이제 산술적으로 보면 불용액 비율은 38% 정도 된다고 보이는데 대략적인 계산입니다.
근데 집행부 국내 여비를 살펴보니까 집행 잔액은 25%밖에 되지 않습니다. 잔액이 우리가 그래도 의원님들께서 심의해서 의결권을 가지고 의결한 기관에서도 집행 잔액 삭감이라든지 아니면 여기에 걸맞게 예산을 처음부터 짜서 이렇게 나왔다고 보이는데 우리는 집행 잔액 결산 추경이 좀 약하지 않나 의회사무국에서도 추경 때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