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서정인 위원님부터 박종규 위원님까지 좋은 말씀해 주셨던 말 안에 제 이야기도 다 포함되어 있다고 그렇게 여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혹시 또 시의원하는 과정에서 과장님께 서로 업무적으로 같이 박 과장님의 업무가 있고 또 저의 역할이 있다 보니까 혹시 서로 상충된 부분에서 서운함이 있었다면 서로 서로의 발전을 위해서 그랬다고 여겨 주시고 건강 부분 말씀하시는데 그 부분은 밖에 나가서 잘 추스려 가지고 제2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요즘 같으면 육십 둘이면 옛날로 보면 사 십밖에 안 됩니다, 요즘 우리 수명을 본다면.
그래서 사 십이면 옛날에 우리가 불혹이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오늘 나가시더라도 불혹의 나이라고 생각하시고 건강 잘 추스려서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서로서로 좋은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진짜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