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잘못됐는데 지금 쉽게 이야기해서 이번에 방초초등학교가 통폐합이 교장선생님이 자꾸 학부모한테 주입을 하는데 교장선생님 말을 듣지, 누구 말을 들어요? 운영위원회 말을 듣나요, 교장선생님이 자꾸 주입을 하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예요.
똑같은 거예요.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할 거라고 그러고 운영위원들한테 교장선생님이 “천연잔디 이것 관리하기 힘듭니다. 이것 왜 이렇게 해서 학교에서 도저히 관리 못 하니까 그냥 없애버립시다.” 이렇게 하면 또 거기 학부모들이 “그래요.
없애버립시다.” 이렇게 나오죠. “그것 안 됩니다, 교장선생님. 그냥 천연잔디로 가야 됩니다.” 그렇게 이야기할 사람이 몇 명 돼요?
방초초등학교도 똑같은 거예요. 교장선생님이 거기에 자꾸 유도를 하는 거예요, 유도. 그러다 보니까 그냥 밀려서 죽산으로 간다고 그러니까 온 일죽면이 난리가 난 거죠.
그런 것도 우리 교육청소년과에서 잘해야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