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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2021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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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개인플레이라 그렇지만 내가 조금 민원실에 들어가면 어떻게 보면 산만하다고 할까? 옷이 다 각자 다르다 보니까. 그래도 이제는 정복이 아닌 하다못해 반조끼라도 이런 것을 해서 요즘 이름표도 이렇게 달았잖아요.

이게 빨간 것에 하얀 것 입으면 잘 안 보이고 이런 것 있잖아요. 이름표 색이 잘 부각되게끔 저렴한. 그냥 누가 또 입어도 되는 거니까.

우리 옛날에 바우덕이축제 때 그것 입고 다니잖아요. 그런식으로 하면 아무나 직원이 교체되도 입고 하면, 산뜻한 것 있잖아요. 탁 눈에 튀는 것 있잖아요.

이런 꽃도 우리 빨강이나 노랑 이런 것 보면 괜찮은데 조금 튀는데 흰색이나 이런 것 덜 튀잖아요. 그런 식으로 토지민원과 딱 들어오면 조금 우리가 바라봤을 때 튀는 이런 것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 요즘은. 그래도 과장님도 추진해 볼만 한데.

돈도 많이.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