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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270회 제6도시환경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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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맞습니다. 유독 수도과에 검침원들에 대한 소송 뿐만을 갖고 이야기하는 건 아니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생각이 그렇습니다. 집행부에서 시민들과의 관계를 되도록이면 소송을 가지고 해결하려고 그런다, 저는 진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집행부 공무원들을 볼 때는 소송으로 하지 않으면 나중에 책임 소재가 있고 여러 가지 부분이 있다는 걸 본 위원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소송으로 가기 전에 당사자와 충분하게 논의를 거치다 보면 특히 집행부에서의 어떤 ‘니 내 돼 봐라’ 역지사지 입장으로 봐 줬을 때 조금만 접근을 하면 소송까지 안 가고 가운데 쯤에서 앞부분에서 접목을 해 가지고 좋은 부분을 해결할 수도 있는 부분도 제 눈에는 지금 전체적인 진주시의 집행부에서 하는 업무들이 간혹 일부가 제 눈에는 보여요. 제가 잘못 판단하고 있는가는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들을 오늘 이 자리에 제가 이 이야기하는 이 부분들을 집행부 공무원분들도 보고 계시는가 모르겠는데 이제는, 새로운 해가 내년부터 바뀌지만 전체적으로 패러다임이 다 바뀌어 갑니다.

옛날에는 AI라는 시대가 없었을 때는 솔직히 해서 자료 찾기도 힘들었는데 요즘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료 다 나옵니다, 그죠? 그런 부분들을 집행부에서도 관심 있게 두고 그리고 민원인들도 요즘 옛날처럼 그렇게 억지 춘향식으로 쓰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관계 공무원분들께서 잘 헤아려서 내년에는 보다 나은 진주시가 밝은 새로운 모습을 좀 보이면서 새로운 진주시가 도약하는 계기가 저는 되어 있으면 좋겠다 싶은 거예요.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