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왜 그러냐면 저 그 지역에 살지만 시민청 관련해서 집행부로 들은 바가 별로 없어요, 논의된 적도 없고. 우리 지역구 의원님 두 분 계시지만 상의해 본 적도 없고요.
누구 그냥, 지금 공도에서는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 어차피 없기 때문에 언제 지어질지 모르겠지만 지어지면 좋으니까 짓자고 하는 것, 다 좋다고 하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한번 지어놓으면 언제 또 지을지도 모르는 거예요.
유한한 겁니다. 지을 때 제대로 된 청사를 짓는 게 좋겠고. 원곡면도 제가 말씀드렸을 거예요.
예전에 원곡면사무소 안에 보면 보건소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황 계획에도 보건소를 별도의 장소로 해서 했는데 그것도 제가 고민해 보시라고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을 거예요. 주먹구구식으로 있는 것 그냥 짓는 게 아닙니다.
예전에 공중보건의 앞으로 배치도 안 된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있는 그대로 시설을 옮기는 것은 필요하지 않고요. 정말 시민들이 활용 가능한 시설들이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정치적 쇼하기 위해서 이것 하는 것 아니에요. 막대한 예산을 들일 때는 그만큼 의회도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