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안정열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시정사항에 우리 조례규칙 정비 재촉구는 과마다 짰나 봐, 하지 말자고.
다들 얼추 한두 군데만 조례 제정하고 나머지는 다 추진 중이더라고요. 여기 회계과도 추진 중이네요. 과들이 다 짜지 않았나.
우리 혼나도 같이 혼나자, 이런 것 아닌가 묻고 싶고. 3쪽 보세요. 투자 심사 처리 및 예산확보인데 원곡, 삼죽, 서운인데 예산사업비가 이게 다르잖아요.
원곡 85억, 삼죽은 70억, 서운면은 77억 이렇게인데 그 당시 먼저 우리 회계과 할 때는 나중에 지을 때는 같이 엇비슷하게 지을 거다, 했는데 왜냐면 원곡이나 삼죽이나 서운면이나 다 비슷하잖아요. 그런데 왜 금액이 다르냐, 난 그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원곡도 도서관 들어가고 삼죽만 도서관이 빠지는 건데 삼죽도 같이 도서관이 그 안에 들어가는 걸로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작은도서관 있잖아요.
작은도서관이 삼죽에는 그 앞에 주민자치센터에 있는데 주민자치센터도 너무 오래됐으니까 아예 지을 때 삼죽청사하고 같이 지어서 작은도서관도 청사로 들어가라, 그렇게 해서 했더니 그때 전 과장님이 “그때 가서는 예산 세워서 하면 됩니다.” 이렇게 했는데 계속 예산이 아주 정해져서 나오길래 내가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또 한 가지는 맨 뒤쪽에 보면 또 나올 거예요. 뭐냐 하면 면·동청사 및 공공건물 건립 계획해서 미양면청사 공사가 이게 70억 원에 시작이 된 거예요. 70억 원에 시작이 됐다가 1년, 뭐 이게 미양면 저기 해서 옮기고 저기로 가느니, 이리로 가느니 하다가 다시 원위치가 돼서 75억 원으로 늘어났는데 오늘 보니까 이것 뭐 또 84억 원 정도 되네요.
또 뻥튀기가 됐어요. 84억 원 아니에요? 83억 9300만 원이 84억 원이지.
그러면 한 10억 원 정도 또 뻥튀기가 된 거네요. 그래서 나는 어떻게 된 게 중심을 못 잡고 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나 그래서 난 좀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18년부터 추진하는 게 그때는 금액이 70억 원인데 현재는 다 물가나 이런 게 올라서 다 뭐.
그런데 또 삼죽면사무소는 70억 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