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미숙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설명하실 때 선정되었다고 제가 정확하게 들은 것 같고 그리고 거기 이제 우리가 고현성당 밑부분이지 않습니까? 그죠, 아케이드 설치가. 그런데 지난번에 저희들이 현장을 한번 나갔어요, 우리 동의 동장님하고.
그런데 계룡탕하고 봉화정육점하고 거기가 지금 우리가 아케이드가 좀 이게 오래 됐죠, 이게. 오래가 돼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은 아케이드 있다고 해서 이게 이제 뭐 다 좋은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일단은 우리가 상인들이라든지 이 시민들이 시장 보러 왔을 때 불편함을 느끼면 아니되지 않습니까 그죠. 근데 많이 불편하다고 많이 호소도 하고 그게 일단은 관로가 일단은 없어 갖고 비가 올 때마다 그 기둥을 타고 물이 이렇게 막 진짜 흥건해요.
그래서 저벅저벅 걷고 하다 보니까 많이 불편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무슨 좀 대책이 필요하다. 근데 여기에 보니까 16억 4500만 원이나 되어 있어요 이게.
물론 우리가 이제 전체 외 9건에 거기가 혹시 들어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