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제가 기행에 있을 때도 이런 부분을 또 질의도 드리고 지적한 부분도 있는데, 이게 우리 학생들에 대해서 제목 자체가 교육지원카드거든요, 교육지원카드. 그럼 우리 학생들이 이렇게 생활수준에 따라서 교육을 받는 게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사업까지도 하는데, 학생들이 이거를 신청을 안 하는 사유를 우리 부서에서도 학교를 통해서 뭐라든지 학생들을 통해서 좀 파악을 하셔가지고 이 집행률이 떨어지는 사유, 그다음에 왜냐하면 책을, 참고서라든지 이런 거를 지원해 주는 건데, 사고자 지원해 주는 건데 학생들이 안 하면 이런 사업을 할 이유도 없는 거고, 또 혹시라도 학생들이 살 때 뭔가 불편함이 있는 거는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계속 저희가 이제 지적을 한 상황인데 올해도 또 이렇게 86%로 거의 집행률이 낮아졌다는 거는 그 사업 과정에 조금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