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피해를 본 게 면민이 아니라 자기들이 피해를 봤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던 사업이. 우리가 그러지, 버섯하고 해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완전 처음부터 이게 태양광 목적으로 하는 거지 버섯재배사를 하는 게 아니잖아요. 이게 사실은 집행부에서 조례개정을 해야 하는데 이게 우리 일죽이 제일 관건이 되다 보니까 이장단에서 건의도 들어오고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만들었는데 우리 집행부야 편하겠죠, 얘기 안 들어오니까. 법대로 하니까.
우리는 살려 달라, 별소리가 다 나오고 그러는데 처음부터 그런 것을 조금. 나는 지금 우리 짓고 있는 것이 몇 개안 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111개인가 몇 개 해서 변호사 어디에 자문을 받았더라고.
그래서 뭘 111개씩이나 되나 봤더니 다 쪼개기 이렇게 해서 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우리 태양광이나 이런 지으려면 토지매입을 해야 되잖아요. 매입한 것을 면사무소 가서 봤어.
봤더니 매입한 것은 많지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용도가 있잖아요. 태양광 한다, 뭐 용도가 있잖아요.
토지거래할 때 우리 경지정리뜰에 있는 진흥구역에서 땅을 저기 하려면 용도가 있잖아요. 무슨 버섯재배사를 한다, 벼농사를 짓는다 이런 게 있잖아요. 버섯재배사로 한 게 내가 보기에 12건이야.
그런데 111면 그 12건의 토지를 가지고 다 쪼갰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것도 가능한지 모르겠네. 절대농지를 나는 쪼개서 이렇게 해서 농사 안 짓는 사람들한테 그것을 분양을 한다?
하여간 저희들이 더 알아봐야 되지만 집행부에서 할 것을 우리가 한 거예요. 집행부는 편하고 우리는 죽는 소리, 여러 가지. 사실은 그분들이 우리 일죽으로 주소가 안 되어 있어서 다행이지 일죽 주소되어 있으면 난리나는 거지.
여기 보니까 저기네 진흥구역 전기사업 허가가 일죽면이 74개 났네. 그러니까 74개가 나고 지금 대기상태가 111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200개 정도 되는 거예요.
머리가 우리가 아픈 거야. 떠넘기는 것도 맨날 이장한테, 이장단에 가서 얘기해라. 이장단들이 건의했으니까 그건데.
너무 풀어놓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난 거예요. 그리고 자기들이 또 알기를 우습게 알고 안성은 그냥 태양광에 무방비 상태다, 막 해버리자, 이러다가 딱 올스톱이 되다 보니까 난리가 난거지. 퇴직금 받아서 투자를 했는데 망하게 생겼다고.
퇴직금 타서 왜 거기에 투자를 해요. 그리고 기업환경개선사업 있잖아요. 기업에 대개 우리가 기업인 협의회 회의에 저희들이 참석을 하잖아요.
그러면 많은 저기가 들어와요. 사소한 가로등을 해 달라. 도로포장도 해 달라 이런 저기가 많은데 기숙사 같은 것, 기숙사 7월 달인가 언제 신청하라고, 내가 물어봤더니 7월에 신청하라는 것 같던데.
그런 것도 기업인들한테 지원해 줄 수 있는 저기를 안내장을 보내든지 그렇지 않으면 면사무소 산업계에 뭐뭐 신청하십시오, 해서 공문을 내려 보내서 기업인들이 신청하게끔. 몰라서 신청 못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내가 저번에 한번 물어보고 엊그저께 내가 삼죽에 갔는데 기숙사 어떻게 하냐 그래서 7월 달에 아마 신청받는다고 그랬으니까 꼭 기억하고 있다가 7월에 신청하라고 했는데 그런 것 좀 챙겨서 기업인들이 편히 일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