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러니까 상황에 맞게 이용대상자도 60세 미만도 저는 충분히 허용해서 본인의 의지나 가족의 자조모임이 됐든 전체적으로 참여의 폭을 넓히는 방향에서 운영을 해 주시고 프로그램 1년 제한 부분에 있어서도 지금 말씀 들으니까 대기자 이런 것들이 없다고 한다면 충분히 탄력적으로 더 연장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내부적으로 그런 부분은 그렇게 진행을 해 주시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농어촌지역의 특성상 접근성 이런 것들을 감안을 하면 지금 우리가 매 읍·면·동마다 치매센터를 다 설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잖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기존에 있는 지역 공간을 활용해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전면적으로 활성화하는 방향에서 전체적인 치매예방사업은 진행이 돼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기존의 어떤 보건지소가 됐든 아니면 우리 경로당활성화사업 노인복지관 이렇게 뭐 있잖아요. 그런 데하고 연계해서 치매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