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위원 위촉이 된 만큼 또 해촉이 될 텐데 저한테 들어왔던 얘기가 해촉이 되면 과마다 좀 상이할 수는 있어요, 이 부분은. 위촉될 때는 사정 사정해 가지고 위촉을 한대요. 근데 그렇게 해서 힘들게 해서 1년 2년 이렇게 하는데 이게 한 달에 한 번씩 회의가 열리는 게 아니다 보니까, 1년에 한 번 열릴 수도 있고 안 열리는 데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2년 운영이 잘 안 될 수도 있고 한데 기한이 지났는데 자기 당사자는 내가 끝났는지 안 끝났는지 파악도 안 되는 경우가 있나 봐요. 그러다 보니까 자기는 계속 거기 있는 줄 알았는데, 특히 학교 교수님들이나 이런 분들은 그런 게 자기들 공적사항에 실적으로 올라간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올렸더니 알고 보니까 내가 해촉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해촉했을 때 말을 안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잘 챙겨야, 사실 이런 게 이미지거든요. 이분들이 시에 위촉될 때는 기분이 좋고 시를 좋게 평가를 할 수 있지만 해촉됐을 때 마무리가 또 잘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해촉할 때도 과에서 담당자들이 해촉하는 걸 말씀드리기가 어려워서 말을 안 했을 수는 있어요, 사실은.
그런데 그런 거를 사실은 어렵게 생각하면 안 되거든요. 그 상황을 잘 설명을 하고 왜 해촉이 됐는지에 대해서 말하기 곤란하더라도 납득을 시키고 인지는 시켜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각 과에다가 잘 전달하셔 가지고 내년도에도 상반기가 되면 위촉과 해촉이 많이 일어날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