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전수조사를 하면 용역을 주든지 우리가 전수조사를 하든지 해야 되는데, 조례 발의 한번 쳐보세요. 일단 치면 거기에 주기적인 조사를 해서 계획을 수립하게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과장들 올 때마다 제가 그리 이야기했어요.
이걸 조사를 해서 세부계획을 작성해서 예산도 짜고 앞으로 지원계획에 대해서 좀 강구해 달라. 이게 무슨 이야기냐 하면 한부모가족이 너무 힘든 게 혼자서 일도 해야 되고, 왜냐하면 돈을 벌어야 애를 키울 것 아닙니까? 우리가 일반가정도 아버지 어머니가 2인 3역을 하는데 혼자서 1인 5역 10역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사각지대에 있는데 여기 자녀들, 이번에 아동청소년정신건강지원조례를 만들었는데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에 대한 지원도, 그다음 한부모가족의 지원도 동시에 같이 안 되어주면 나중에 추가비용이 더 들어요. 지금 이 예산을 올려 제대로 사각지대를 보강해주면, 사건 이후에 일이 터지고 난 뒤에 보강하는 돈은 지금 돈보다 10배 100배 더 들거든요. 그래서 세부계획을, 조례에 들어있습니다.
세부계획을 하게끔. 정책지원관 조례 한번 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