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나중에 종합적으로 말씀드리겠지만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가 그 계획에 의해서 한 것보다 그때그때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사업들이 많아요, 특히 도시계획도로들이요. 다음에도 나온 도로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할 때는 신중을 기해 달라,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어느 순간에 불을 붙여놨어요, 금방 할 것처럼. 그러고 나서 이게 흐지부지되고, 흐지부지되고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사업들이 지금 완료되지 못하고 계속 누적되고 사업량만 늘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담당 공무원 일만 늘리는 거예요, 일은 진척은 안 되고.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다음에 칠곡저수지 주변마을 도시계획도로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2018년도에 제가 알고 있고 또 그때 당시 시장 공약사업 추진내용이에요. 지금 보면 설계도 종료가 안 됐어요, 2년 넘도록.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그때 당시 어떤 마음으로 이것을 하려고 했던 건가. 지금 3년이 다 돼 가도록 설계도 못 마쳤다, 이런 거거든요.
그다음에 또 방축마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그것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