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 예산은 옛날에 제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사회복지직들이 머리수에 비해 가지고 사무관 자리가 작아 가지고 제가 그 자리 하나가 더 늘어야 된다고 5분 발언도 했었고, 그다음에 봉투에 칼을 담아 와가지고 사회복지사한테 칼을 휘두르는 사건사고도 있었고 해서 이런 처우개선에 대한 이야기들도 있고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 안전한 상담이 되기 위해서 벨도 만들자고 그때 제가 주장해서 아무나 들어와서 위협하지 못하게 그런 것들도 경제복지위원회에서 늘 이야기를 해주고 한다 말이에요. 이 예산은 그런 데 비하면 다른 공무원한테 비하면 엄청난 불이익을 많이 받아요, 사회복지사들이,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조금 전에 단순 사무비 이런 것들에 대한 이건 자연적인 사태인데 여기 에 소홀함이 있어 보이는 운영이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구조적으로 타당한가, 그 다음 성과계획서에 상담실적들이 데이터를 담아서 나오면 오히려 이런 데는 예산이 올라갈 확률이 많거든요. 상식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