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진주는 의료나 보건 이런 데 있어서는 굉장히 많은 혜택을 보는 도시이긴 합니다. 그만큼 직원 분들 고생 많이 하시고, 그리고 요즘에는 귀농귀촌을 이야기하더라도 꼭 다른 지자체보다는 진주를 선호를 한다고 보고 있고, 그래서 농업기술센터에도 그런 주문을 많이 해요. 하동이나 먼 데 계시다 보면 부모님이 혹시라도 일이 생기셨을 때 넘어오는 과정 속에서 많이 머니까 차라리 귀농귀촌도 응급의료체계가 잘 되어있는 진주로 오시라고 저는 사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특히 도동지역에도 많이 계시는 이유가 그쪽에 근처에 병원들이 많이 있고 이번에 종합병원도 하나 생기기 때문에 그쪽으로 있는데, 그런데 의사가 결국은 아까 말씀하셨던 가족들 생활편의, 일자리, 자녀교육 종합적인 지원이 필요한데, 그래서 진짜 정주가 가능한 우리가 환경을 만들 필요가 있다 그런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우리는 다들 병원이 많기 때문에 의사들도 많고 그다음 내과 외과는 어느 병원은 스물 분씩 계시는 데도 있더라고요. 그런 혜택들은 있는데 근무환경들이 개선될 필요가 있다. 제가 몇 가지를 말씀드리면 그것에 있어서 신경을 써 달리는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의려격차의 해소를 위한 장기적인 플랜이 필요한 시기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 아까 말씀하셨던 도비이기 때문에 지역필수의사제에 정주지원도 하고 아까 가족들 동반했을 때 하시고 소아청소년을 위해 달빛어린이병원도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계속해서 감시라는 개념도 적용이 되어야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감독들을 통해 진주시민이 결국 혜택 받는 그런 사업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좀 필요하다 이런 당부의 말씀을 드릴 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