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지방하천 미불용지 같은 경우는 우리 예산으로 할 수 없는 거니까 보상이 늦어지는 것을 제가 알거든요. 왜냐면 제가 개인적으로 의원 되기 전에도 연세드신 아주머니 것 신청해서 받아본 적 있는데 한참 걸려요. 한참 걸리고 그 아주머니 같은 경우는 받고서 2주 있다가 돌아가셨어요, 연세가 많으셔서.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는구나.’ 그래서 어쨌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외국에서도 벤치마킹 하는 게 새마을 사업인데 지금, 물론 한때는 다 슬레이트로 지붕개량 했잖아요. 지붕개량을 해서 물론 초가지붕 있는 번거로움이나 수고로움을 덜어서 기여한 바가 큰데 요즘은 그게 또 문제가 돼서 다 걷어내는 형국인데 어쨌든 도로 넓힌 것은 더 넓혀져야지, 제2의 마을안길 넓히기가 들어가야지, 도로가 문제가 있으니까 좁힐 수는 없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보면 그런 부분 최대한 빨리빨리 보상해 주고 그리고 보면 구거가 있든가 이래서 예를 들어서 대피차선 조금씩 해서 마을길 넓힐 수 있는 여유공간 있는 마을이 많습니다, 큰돈 들어가지 않고.
요새는 뭐냐면 보강토 같은 것만 쌓아주면 큰돈 안 들이고 옛날에는 대부분 다 옹벽공사를 해야 되고 그래서 많이 들어가는데 그런 식으로 해서 제2의 마을안길 넓히기 운동을 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제가 강력히 말씀드리는 겁니다.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