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문화예술과가 일방적으로 또 관행적으로 이루어졌던 아트포유 사업 단체 선정이 보다 전문적이고 또 보다 폭넓게 예술인 단체들이 아트포유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창작 활동 기반을 확장하고 또 창작을 활성화하는 데 있어서 문화예술재단의 전문성을 갖추고 사업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도 있기도 했습니다. 우리 업무보고에도 나왔다시피 일부 규정에 대한 예술인의 이해도가 부족하거나 또 불필요한 오해가 또 불만으로 나타나는 여러 가지 현상들을 제가 안타깝게 지켜봤습니다. 어떻든 이 문화예술가에서 일방적이고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든지 보다 내용 있게 또 창작 활동을 확장하는 형태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여러 오해와 불만 불편에 대한 논란들을 잘 이해시키고 또 설명하고 또 그러한 부분들을 충분히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우리 문화예술 상임이사님께서 보다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내년에는 이제 이와 같은 분란이나 논쟁의 여지가 없도록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제 3년 즈음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