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충분히 저도 그거 압니다. 충분히 저도 그 도로를 한 번 두 번 지나갔던 도로도 아니고요. 제가 할 일이 없어서 저는 이 시간만 나면 일부러 차를 끌고 진주시 인근으로 구석구석 잘 다니는 스타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도로를 제가 본 위원이 시의원 들어오기 전부터 이 도로는 거짓말 안 보태고 눈 감고도 갈 수 있는 도로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도로를 사람들이 그렇게 접하게 지금,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돈 1억이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모든 것은 타당성조사에서 거기서 1억이 가면 그 1억이 10억 되고 나중에 큰 고속도로 같은 경우는 1,000억까지 가는 겁니다. 그래서 우선 배정을 볼 때는 그분들은 조금 서운할는지 모르겠지만 진주시 전체적인 걸 볼 때는 더 급한 것은 아까 시도 27호선 쪽으로 투입하는 게 이 돈을 조금이라도 빨리 예산 편성을 해 가지고 한쪽이라도 몰아붙여서 출퇴근 시간에 정촌산단에 가시는 분이나 사천으로 빠지는 진주 시민들에게 편리를 봐주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