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전에 429페이지에 우리가 이제 수험생 수고했Show하고 어르신 어버이날 아까 물어본 이유가 이게 이제 5월에 하게 되면 내년도에는 이제 우리가 선거를 하게 됩니다. 선거를 하게 되면 선거 60일 이내에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이제 뭐 각종 행사 관련해 가지고 다 금지가 되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이사장이 지금 시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예산이 올라오면 삭감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거를 검토를 잘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걸 하셔야 되고 그리고 이제 그 뒤쪽에 이건 다 하셨고 소담예감 관련해서 이게 참 아이디어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신규로 올라왔는데 우리 이제 문화지음에 관련된 장소성에 대한 홍보도 충분히 될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강연이나 체험 워크숍 등을 통해 가지고 또 참여율도 좀 많이 높아질 것 같은데 지속적으로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좀 강구해 주시고 특히 만족도 조사, 개선사항 시 이 간담회 내용으로 실제로 시민들이 원하는 사항들을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옥포대첩축제 관련해 가지고 아까 전에 하려다가 시간이 좀 부족할 것 같아서 좀 뺐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축제의 기획의 가장 포커스는 이제 참여자들에 대한 목표 고객을 어떻게 설정을 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많이 달라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각 이제 축제의 이제 프로그램들의 카테고리가 있으면 그 카테고리에 각각의 참여 고객을 어느 계층을 포커스로 할 거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수 있는데 우리 시민들 중에도 이제 관객층이 좀 변경이 될 수도 있고 이것은 관광객을 모집하기 위한 프로그램일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외국인을 위한 프로그램일 수도 있고 그렇게 이제 좀 다양하게 포커스를 좀 이렇게 면밀하게 좀 나눠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 지역 시민 같은 경우에는 18개 면·동 그다음에 학생, 가족 단위 이렇게 해서 조금 더 세분화하게 해야 우리가 이제 타깃팅을 좀 더 잘할 수 있을 거라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지난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관련해서 우리가 이제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우리 전통 관련해서도 조금 꼭지를 좀 넣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날짜가 좀 한 주 전이든 어떻게 하든 우리 검도대회라든지 국궁대회라든지 이순신하고 좀 관련된 부분을 좀 넣으면 좋을 것 같고요.
이순신 관련돼서 연날리기 같은 것도 우리 저 조각공원에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통영에 가면 방패연에 대한 이제 여러 가지 이야깃거리가 있는데 그거를 우리 거화 시킬 수 있는 방법도 연날리기를 통해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1592년 음력 5월 7일 날 옥포항이 이제 대첩이 있었던 날인데 ‘1592’ 그거를 이제 모티브로 해서 구이의 먹거리입니다.
구이의 집대성화를 또 할 수 있다. 1592, 구이의 이벤트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1은 큰 거, 5는 작은 거 5개 해가지고 뭐 여러 가지 상품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구이 종류가 그러면 우리 이제 동남아 이런 데 가면 구이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먹거리의 하나의 이제 뭐 이렇게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수상 관련해서 우리가 지금 워터밤을 하고 있지만 예전에는 이제 플라이보드 이렇게 뿌려가지고 상승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바다에. 그게 어마어마하게 인기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라든지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이 우리가 섬앤섬길로 지금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좀 리모델링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에 이순신은 어디 있지, 애들은 이순신을 찾습니다.
그래서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에서 이순신이 분장을 하고 있으면 애들 만나면 사탕도 한 개씩 주고 뭐 이런 그러면서 이 길에 대한 홍보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뭐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은 있지만 그런 부분들을 좀 더 검토를 해서 최고 전문가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기획은 우리 관장님이 또 잘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