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한번 더 챙겨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 번 챙겨봐 주시면 이건 아마 문화예술과로 민원이 들어갈 수도 있기는 한데 어쨌든 간에 문화지음은 재단에서 이제 챙겨야 되는 거기 때문에 제가 한번 더 말씀을 드리고 어쨌든 간 기대가 큰 만큼 문화지음이 생겨서 우리 예술재단이나 거제시의 예술이 좀 더 꽃피어난다 새로운 일들이 많이 생긴다 이런 일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하며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37쪽에 문화가 있는 날 운영인데요.
이거는 이제 매년 이제 이렇게 운영하겠다고 이제 하셨는데 사실은 이제 우리가 가끔 사람들이 우리 이런 얘기를 합니다. 우리 오늘 영화 보러 갈래 이러면 마지막 주 수요일 할인을 하니 그때 가자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해요. 문체부에서 이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2014년부터 제가 운영해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수요일이면 영화 이런 게 좀 할인되는 게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런 거 많이 이용하는데 어차피 그 문화가 있는 날 행사랑 이 문화가 있는 날의 의미는 같은지 않은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시도 그렇게 자리매김을 하면 좀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 이건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매달 수요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는 우리 시도 전국에 이제 문화진흥원에서 하는 사업들을 많이 해요.
문화가 있는 날 같은 이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시도 매월 마지막 수요일 되면 어디선가 문화 활동이 있겠구나 혜택을 받으면 무료나 할인 혜택을 받으면 더 좋고 이런 행사들을 좀 더 여력을 발휘해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이런 행사들을 우리 시는 하는구나, 예술재단이 하는구나 문화지음 어딘가에서 뭔가를 하는구나 이렇게 좀 자리매김할 수 있게끔 이거 좀 어차피 내년에 보니까 여섯 번 정도를 기획하고 있는데 좀 더 확대를 해서 그렇게 우리 시도 문화가 있는 날을 좀 자리매김하는 좀 원년이 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런 고민들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