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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58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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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지, 이건 관리하는 개념이 아니고 그럼 뭐 삼성에서 돈이 남아돌아가지고 창원에 지어줬겠습니까? 그래도 50 몇억 원인가 들었는데 그게 아니라 애들 자립 정착할 수 있도록 그쪽에서 지금처럼 시설 관리하듯이 그런 게 아닙니다. 살게끔 하는 거지 그러면서 조금씩 들여다보고 어떻게 우리가 지원을 해 줄 수 있고 이런 거지 사감 두고 너희들 어떻게 해보자, 이런 시설이 아니라니까.

아니 그러니까 그런 필요성이 있으니까 삼성그룹에서도 사회공헌적인 사업으로 창원에다가 지어준 거 아니겠습니까? 그 정도로 물론 퇴소하고 나서도 여기가 부모 없는 애들만 오는 게 아니잖아요. 부모가 아예 없는 천애고아 같은 경우에는 이제 부모가 있고 여러 경제적 상황에서 온 아이들이야 나중에 부모님들하고 합류를 할 테지만 성인이 되니까 그거 아니고 정말 양친이 안 계시는 경우도 있잖아요.

극히 요즘은 드물지만 그런 아이들은 뭐 이렇게 또 이렇게 사회에 그냥 툭 던져 놓는 게 아니라 그 기간을 계속 이렇게 해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런 체제죠. 그런 의미가 어쨌든 우리가 여러 가지 이렇게 총 아동 수가 185명이네요. 어떤 형태든 간에 이렇게 많으니까 좀 해보봤으면 좋겠다, 이런 겁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