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불구하고 그동안 우리가 그렇다고 한다면 그것에 대한 준비를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인데 지금 예산 투입 정도가 됐든 전반적으로 보면 굉장히 준비상태가 부족하지 않는가 싶은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어요. 그리고 내용적으로 또 2018년 137명, 2019년 108명 이렇게 되는데 주로 50대, 60대, 일단 2019년까지의 통계를 보면 주된 연령층이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귀농·귀촌 사업예산이 약 5000만 원에서 1억 원 정도 지금 유지되고 있는데 저는 귀농·귀촌 정책 수립이나 일단 예산편성을 보다 적극화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귀농·귀촌인 수에 대한 그리고 정착인에 대한 통계관리베이스를 가지고 추진을 하는 것이 가장 기초적이고 근간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 일단 정착인은 정착인 나름대로 지원 사업들이 일부 진행되기 시작했는데 그런 지원수급자 부분에 대해서 꾸준하게 모니터링도 하시고 주기적인 기초조사도 진행을 하시면서 진행을 하셔야 지금 말씀하신 그러한 유입정책 부분 수립에도 실질적으로 활용이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판단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