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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58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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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생활하는 거죠. 1년인가 그쪽에서 생활하면서 자기가 자립을 하면서 혼자 자취도 해야 된다 아닙니까? 혼자 먹고 살고 뭐 사회에 공과금도 내고 은행 계좌도 트고 하는 모든 것을 그쪽에서 하는 것 같은데 그때 이제 제가 8대 시의원 하면서 거제시도 한번 해보자.

거제시에 노후화된 아파트, 싼 아파트 한 채는 2500만 원인가에 거래된 아파트가 있대요, 거제도에 오래 싼 아파트. 그래서 그런 아파트를 얼마 안 하잖아요. 10채 사도 2억 5000만 원이고 뭐 이렇게 사가지고 우리 자립하는 아이들이 이렇게 이제 우리가 만약에 그 체험을 하려면 창원을 가야 되는데 안 그러면 지역 내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그걸 한번 해보자, 이래서 안 그럼 원룸을 한 개 사든지 이런 이야기를 좀 하다가 임기도 끝나고 저도 경제관광위원회를 가버리고 이래가지고 이제 이야기가 중단이 됐는데 이제 워낙 지역에 집값도 싸니까 예산을 많이 들지 않을 것 같은데 안 그러면 전세로 하면 되잖아요.

전세로 해가지고 아이들,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지역 내에서 머물고 그 지역 내에서 자립 준비를 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한번 해 주시면 어떨까, 물론 이 사업에는 없는데 오늘 제 발언을 계기로 한번 모색해 보시면 어떨까, 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