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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258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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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진행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88페이지 사회복지과는 우리 거제시 사회복지과는 잘해요. 일도 많으시고 또 공은미 과장님 오시고 더 진취적으로 잘하시는 걸 제가 알아요.

근데 이번에 생계급여 수급자가 500명 정도가 증액이 됐거든요. 지난주에 저희가 밥 먹으러 가는데 또 아마 여러 의원들이 만났어요. 하여튼 사회복지과에 갔다 오는데 할아버지가 혼자 사시는데 장승포 쪽인데 엄청 어려운데 그 조카가 그 일을 도와주고 봐주는데 아들이 돈을 빌리면서 할아버지 통장에 잠시 그러니까 며칠 그 돈을 넣어놔가지고 5000만 원인가 그거를 받을 데가 없어서 아버지 통장으로 받았는데 아버지가 이 연로하신 분이 생계급여를 안 받으면 못 살 정도로 옛날부터 좀 어려운 가정이었대요.

그 조카가 저도 잡고 이미숙 의원도 잡고 또 한 사람 더 있었거든요. 김영규 의원을 잡고 하소연도 막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상임위가 끝나고 나면은 어르신하고 조카분 다시 오셔서 하자, 우리 이번에 사회복지과 공은미 과장이 바뀌셨는데 일을 잘하신다.

그래서 아마 그게 그 절차를 거치면 다시 받을 수는 있을 거다, 이렇게 해갖고 돌려보냈거든요. 그런 민원이 있었는가는 모르겠네요, 사회복지과.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