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제가 조금 답변을 드릴게요. 우리 소장님께서, 그게 내나 자원순환과에 자원순환센터 폐수 이송관로에 보면 매립장 내에서 망경동까지 가는 중간에 보면 내동면 삼계리에 진주에서 가다 보면 오른쪽에 있는데 거기 보면 중계펌프장이 있어요. 그게 악취가 억수로 많이 납니다.
민원이 많이 들어왔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 할 수 없이 이 펌프를 4대를 교체를 한다는데 전체적으로 볼 때는 어제 자원순환센터에서 폐수 이송관로 설치 부분하고 같이 맞물리는 겁니다, 이게. 그래서 이 부분을 소장님께서는 어느 정도 하고 팀장이나 행정팀장들께서 할 때는 이런 부분을 같이, 내가 누누이 이야기하다시피 자원순환과하고 매립장사업소하고는 유기적으로 간다고 생각하고 이 사업을 편성할 때 굳이 이것만 딱 해야 된다, 그러니까 중계펌프장을 볼 때는 매립장사업이지만 또 폐수 이송관로하고 관리하고 설치해 주는 부서는 자원순환과다 이러다 보니까 자꾸 이원화되다 보니까 서로 매립장과 자원순환과하고 업무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이런 일이 되는 거예요.
소장님, 삼계펌프장 한번 가 보셨습니까? 가 봤습니까? 그게 여름 되면 악취가 억수로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