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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58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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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아까 이제 잘하신 것 같아요. 이렇게 상황만 터지면 옛날에 어딥니까? 저쪽에 산사태 한 번 났을 때 솔렌스힐인가 그때도 결국은 이제 사람들을 체육관에 모셨더라고요.

그것보다는 제대로 된 숙소 모시는 건 잘하신 것 같고 우리 자립 이거 자활센터 이거 예전에 저도 참 8대 때부터 우리 말 그대로 반려견 시설보다 사람 시설이 못해서 되겠냐고 했는데 이제야 이제 그 반려견의 못지않은 사람 시설이 지어지는 것 같아서 다행이고요. 그리고 이제 자립지원 같은 경우에도 여러 가지 사업 이제 계속 넣으셨는데 우리가 기후환경과에 이렇게 보니까 다회용기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시던데 이제 김해 같은 경우에는 김해 지역자활센터에서 세척사업단이 수탁 운영해가지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한다,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이제 자활사업이지만 자활사업다운 사업하는 것도 더 좋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도 보람도 느낄 수 있으니까. 기후환경과하고 지금 당장 뭐 이렇게 세척사업단이 해가지고 그 사업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이 사업 아이템으로 논의해 보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