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처럼 바이오 관련해서 우리가 너무 많이 들었고 이때까지 용역의 모든 포커스는 바이오 산업에 대해서 키를 가지고 있는데 박사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저는 한 3가지 정도가 조금 새롭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의회가 그 아카데미폴리스에서 용역을 이렇게 의뢰를 했을 때 기존에 어떤 나와 있던 안보다는 지금 좀 신선한 게 저는 하나 정도 있다라고 봐집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범위를 넓혔으면 좋겠다.
기존 우리가 바이오에 관한 많은 어떤 자료들은 그대로 유지하되 이후에 우리가 토론회 시간 때는 이 분야를 좀 집중해줬으면 좋겠다. 제 개인 생각을 하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까 박사님 말씀하신 것들 레드나 그린이나 화이트 바이오 말씀하셨는데 우리 시가 5대 전략에 지금 화이트 바이오가 가장 적합하다, 고무라든지 어떤 제조 산업에 적합하다 한다면 타 시군에서 바이오 산업의 레드나 그린의 후속 주자, 그 후속의 어떤 그런 주자로 가는 것보다는 오히려 우리 시민들이 이 토론회를 통해서 의회가 이번 계기로 부산대 부지에 대한 어떤 방안들을 제시했다라고 한다면 화이트 바이오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를 좀 둬서 페이지 수를 늘려서 우리 시민들과 공감하고 토론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이게 공간 구성을 보면 범어야구장은 실질적으로 저 부지는 임시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후에는 저 부지에 안착을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봐 주시고 오히려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양산은 젊은 도시, AI 기반을 기점으로 해서 우리가 발전해야 된다. 오히려 AI 교육센터를 저쪽에 유치를 한다든지 그런 쪽으로 해서 우리 부산대가 부산대 부속고등학교 기숙사 AI 교육센터를 통해서 부산대가 교육의 선두로서 먼저 나갈 수 있는 어떤 그런 안들을 좀 한 번만 가져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지금 이 상황으로 봤을 때는 조금 더 우리 시가 젊은 도시보다는 오히려 조금 우울감이 느끼는 어떤 그런 느낌이 듭니다. 저속노화 체험센터, 돌봄센터, 환자 가족 임시 주거시설, 물론 이후에 명칭이 달라지겠지만 이것만 봤을 때는, 우리 시민들이 봤을 때는 오히려 좀 우울해진다. 부산대가 그동안 가져온 유휴부지에 대한 기대치 보다는 오히려 조금 더 실망감을 가지는 어떤 그런 선택이 되는 것 같고요.
또 한 가지 더 우리가 이제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가 많이 했던 유수지, 저는 아까 유수지 그 부분에서 정말 우리 시가 지금 유수지가 지금 현재 역 주변에 있기 때문에 아마 조금 전에 타 시군의 어떤 좋은 사례를 가지고 이 부분을 조금 더 우리 시민들이 그동안 부산대 부지에 대해서 부산대 부지 안에서만 이렇게 이루어졌지만 유수지 관련해서는 우리 의회가 처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님이 그때 안을 제시해 가지고. 그렇다면 유수지 부지에 대한 토론회 때 조금 더 우리가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시민들이 그곳에는 지금은 뭐냐 하면 도시화로 됨으로 해서 유수지가 우리의 안전을 책임져 줬지만 지금은 오히려 그게 철새의 도래지 뭐, 어떤 악취가 나는 공간으로 지금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지상을 조금 더 도시화로 만들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더 다음에 좀 깊게 우리 시민들과 토론회 시간 때는 다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