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안정열 위원입니다. 저도 공론화에 대해서 박상순 위원님이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 공론화해서 타결이 잘되면 좋긴 좋죠. 그런데 이게 공론화 잘못하다 보면 양쪽에 나중에는 불협화음만 나고 싸움만 벌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건 신중히 하고. 왜냐면 지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인원 제한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지금 양쪽 단체에서 조용히 있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아마 지금 난리 났을 거예요. 그래서 공론화는 더 이상 말고 그냥 가부간에 결정을 내려서 그게 더 편한 것 같지 않나,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위원님들이 다시 수정을 해서 요구를 하든 이것 자꾸 질질 끌어봐야 어떻게 보면 축산단체들은 또 축산단체대로 더 머리를 쓸 거고 또 비축산단체들은 어떻게 못 들어오게 더 머리를 쓸 거고 하다 보면 더 나중에는 상처만 깊어지는 그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을까, 나는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조속히 우리가 수정을 하든, 어떻게 가결을 하든, 부결을 하든 결정을 해야 될 때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