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성용근 의원 발언
위원 저기는 그러면 예를 들어 숙박시설 식으로 이렇게 하려고 하는 겁니까? 아니면 아까 이종희 위원님 말씀대로 이제 제가 생각으로는 이게 유휴부지가 꼭 바이오 의료보다는 아까 물금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아까 상가도 공실도 많고 우리가 황산공원이라는 파크골프장도 전부 지어져 있는데 꼭 이렇게 바이오 의료만 집중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제 생각은 그래도 아까 말씀드린 우리 양산에 물건이 숙박시설 음식점이 많다고 하는데 이제 본인이 생각할 때는 억수로 부족하거든요. 솔직히 말하면 의료도 의료지만 물금이라는 거는 황산공원이라는 게 우리 파크골프장도 그 옆에 김해공항 이래 있으면 파크골프도 어차피 일본에서 먼저 시작됐지만 전국적으로 양산 하면 파크골프장인데 그러면 운동도 하면서 예를 들면 부산대학교 이제 의료시설이 있으면 제가 봤을 때는 숙박시설도 좀 대단하게 있으면 관광식으로 와서 또 의료 그거 잠시 그거 하고 갈 수도 있는 그런 공간이 저는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아까 말한 환자 가족 임시 주거시설을 차라리 숙박시설을 좀 대량적으로, 아까 LH는 너무 주거공간 이런 데 중점보다도 지금 양산은 솔직히 말해서 숙박시설이 너무 부족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런 유휴부지에 예를 들어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양산에 특성화 있는 의료시설이 있으면 어차피 사람들이 오게 되면 쉴 공간이 있어야, 안 그러면 아까 상가도 비어져 있으면 저런 분들이 와서 또 상가에 관광식으로 돌게 되면 상권도 살 것 같고, 그럼 꼭 이게 의료가 아니고 또 황산공원 파크골프장도 이제 연계를 해서 제가 봤을 때는 숙박시설 이런 개념으로 해서 의료 관광식으로 해서 이게 좀 들어가면 좋지 않겠나 싶어서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