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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송은영 의원 발언

205회 제5아카데미아폴리스특별위원회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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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송은영 위원입니다. 중간보고회를 통해서, 박사님. 또 이렇게 우리 부산대 유휴부지 관련된 활성화가 또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야 될지 또 굉장히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되는 자리인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사실 이제 이 바이오 관련된 이런 이야기나 우리 부서 얘기나 또 우리 박사님 얘기나 이렇게 들어보면 이게 과연 우리 양산시에 굉장히 지금 뭐 10년, 20년 정말 장기적으로 봐야 되는 산업인데 이게 과연 이제 우리 양산시에 맞는 것인가라는 부분부터 사실 원점부터가 굉장히 좀 우려스럽고 고민이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바이오 관련된 동남권에 워낙에 또 먼저 하고 계신 데도 많고 중간에 김해나 밀양이나 또 부산 쪽이나 이렇게 또 많이 하고 있어서 본위원이 좀 생각을 하기에는 -이건 좀 다른 맥락의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우리 지금 국내에서 이 바이오 관련된 마이스 산업이나 이런 것들은 굉장히 좀 이렇게 활성화가 되어 있지 않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좀 양산시가 이 바이오 산업이 좀 늦은 만큼 또 너무너무 또 기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이 동남권에 이런 관련된 이 바이오 산업을 좀 모을 수 있는 이런 마이스 산업을 차라리 조금 유치를 하는 것이 우리 경제적인 효과나 좀 글로벌 성장에 관련돼서 합리적이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좀 해보거든요.

그래서 아까 얘기하신 상업시설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좀 많은 문제가 있고 그래서 사실은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박사님 더 잘 아시겠지만 저희 아까 얘기하신 지역 대학 병원 그다음에 또 여러 가지 기업들 바이오 관련된 이제 기업들이나 이런 것들이 사실 저희는 굉장히 인프라는 사실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주변에 이런 동남권에도 굉장히 이렇게 잘 돼 있어서 차라리 이런 의료헬스케어에 관련된 마이스나 아니면 바이오나 생명과학에 대한 마이스 그다음에 또 웰리스, 건강에 관련된 이런 마이스나, 저는 굉장히 마이스에 관련된 게 할 수 있는 게 더 무궁무진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박사님 보시기에 좀 어떤, 우리가 바이오를 계속 이렇게 지속적으로 끌고 가는 것이 좀 합당한지 저는 사실 좀 솔직한 얘기를 좀 듣고 싶거든요.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