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좀 생각이 달랐어요. 저도 6월 4일 여러분 공청회 하는 데 참석을 했었고 여하튼 양측의 의견도 듣고 패널로 참석하신 분들의 주장도 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해하는 시간이 됐었는데요. 저는 오히려 그때 지금 전선에 서셔 가지고 절대 반대하시는 패널로 나오셨던 분 같은 경우에 지금 민원에 따른 100m 반경에서의 이전 자체는 독소조항이라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피력하신 바 있고요.
그렇죠? 그리고 실질적으로 후계농업인이 됐건 여하튼 공공사업을 통한 예외조항 같은 경우에 있어서도 축산인들의 생존권이나 이런 부분은 문제가 있으니 집단화하는 방식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좀 고려해 볼 수 있지 않겠는가, 라는 의견을 또 피력하신 분도 있어요. 반대를 하지만 축산인들도 같은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같이 잘 먹고 잘 살아야겠으니 서로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합의 지점을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의지가 저는 부분 확인됐다는 게 제 개인적인 판단이거든요.
그리고 더불어서 지금 의회간담회가 됐건 뭐가 됐건 그리고 여러 차례, 두 차례인가 집행부에서 의견도 개진하시고 하셨는데 그때마다 의회에서 이야기한 게 뭐였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