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부탁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76쪽에 과장님 이런 건 좀 어떻습니까? 이 사업들을 늘 하고 있고 해도 사실 개선이 잘 안 된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다른 지역에 이렇게 보니까 시범거리를 딱 지정해서 운영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현수막 걸고 불법광고물들을 어떤 구간을, 아마 우리도 그런 게 있을 겁니다. 특별히 좀 많이 광고물이 부착되거나 물론 상가밀집지역일 텐데요.
그런 데를 좀 지정해서 거리를 길지 않게 해서 몇 달간 시범사업을 해서 거기에 뭐든지 붙이면 바로 철거하고 이렇게 해서 운영을 해서 좀 이렇게 그 효과를 보았다는 다른 지자체가 몇 군데가 있더라고요. 한번 찾아보시면 나올 텐데 물론 거기는 현수막이 주가 되긴 한데 우리도 이제 그렇게 한번 해보면 어떨까? 그냥 계속 해마다 똑같은 사업만 하지 않습니까?
몇 장 갖고 오면 포상하고 현수막 하면 떼고, 현수막은 어떻게 해도 사실은 계속해서 이제 말이 나오는 건데 그 구간을 정한 데는 정치든 뭐든 무조건 다 철거를 해요, 그냥 바로. 항상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고 그래서 이제 홍보하고 계도하고 이렇게 한다는 걸 보았는데 혹시 이제 우리 시가 여력이 되면 이게 내년에 할 사업들이니까 우리 시에 특별히 불법광고 이런 것들이 많이 철거하라는 민원이 들어오는 데가 있으면 좀 지정을 해서 긴 구간은 아니더라도 한번 시범적으로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