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예산서라기보다 좋은 소식이 한 가지 또 들려왔습니다. 국회 본회의에서 지난 월요일 본회의 통과를 한 우리가 아주 여망하던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진주관 건립이 예산이 확보가 됐습니다.
박대출 의원님이 참 많이, 지금 기획경제위원회에 계시기도 하고 또 우리 지역구이기도 하고, 이 사업이 사실 지난 2023년 국비를 확보해 가지고 용역을 했던 부분입니다. 타당성조사의 결과에 따라서 이렇게 또 진행이 됐었고, 물론 사업부서인 우리 국장님과 또 시장님도 많은 걸음을 하시고 수고로움이 결코 혼자 이루어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러한 부분에도 늘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이 국회 지역구 우리 국회의원하고 늘 소통을 해서 큰 돈 받아와라, 사실 이번에 우리 시장님 시정연설에도 진주시 재정 현안이 녹록치 않다, 그래서 내년에도 예산은 시민의 안정된 삶을 최우선할 것이다 그러하고 진행 중인 시민을 위한 각종 인프라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저희가 이번에 박대출 의원님의 이러한 성과 부분들이 서로가 매치가 잘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또 계획을 내년부터라고 했는데 내년 본예산에 이렇게 확보가 되어서 너무 반갑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사실 이게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