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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미숙 의원 발언

258회 제5경제관광위원회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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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좋은 생각입니다. 저도 그래서 제가 조금 이제 제안을 드리자면 저도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LED로 이래갖고 조형물 설치가 필요하고 거기에 이제 문구라든지 이런 부분도 엄청 중요하거든요. 문구 그런 부분도 조금 생각하면은 우리가 뭐 ‘라이프업 거제’ 이래 갖고 좀 이렇게 철자형으로 된 거 있지 않습니까?

그래 갖고 보면은 좀 이게 분위기가 그냥 이렇게 글자가 아닌 철자로 알파벳을 넣어서 이렇게, 뭐라고 표현을 하노? 예를 들면 거제 웨이브 스트리트 이런 부분으로 하나하나에 철자를 이렇게 새겨서 깔끔하면서도 한눈에 확 들어오게끔. 그리고 이제 사실 울진에 진하해수욕장을 가니까 엄청 괜찮더라고요.

거기는 이제 어떻게 해놨나 하면 토닥토닥, 오늘 고생했어. 그리고 당신 뭐 예를 들면 오늘만큼은 당신을 그립게 하네. 뭐 이런 식으로 문구가 그러니까 이렇게 새로운 거.

그래서 제가 우리 거제 같은 경우에는 바다가 있기 때문에 빛으로 물드는 거제라든지, 빛과 바다의 도시, 뭐 이런 거 한번 제가 생각을 해봤어요. 오늘의 추억을 밝히다, 그리고 거제의 밤을 걷다 뭐 이런 식으로. 저는 우리 고현이니까 고현은 이제 거제 불빛하고 같이 비슷하게 그리해 놓으면은 직장을 마치고 오시는 이런 분들도 참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빛과 바다 이런 거는 해양 관광을 우리가 알리지 않습니까, 바다라는 게.

그래서 그런 부분이라든지 이런 걸로 해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좀 이렇게 잘 연출되게끔, 예전에는 이런 것들이 없었어요. 철자나 글 이런 것들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좀 조형물을 살려서 좀 멋지게 한번 꾸며주시면 감사하겠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