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기본적으로 아이들의 공간은 아이들 위주로 아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게 뭔가가 복합으로 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봐요. 또 일단 아이들의 안전이 우선이니까. 그런데 말씀드리는 것은 맞아요, 거기가 지금 아무것도 편의시설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보니 그러니까 이런 이야기가 자꾸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그 사업을 하는 건 아니니까 저는 별개라고 보고. 일단 이 사업을 하실 때는 잘하셔서 법면 쪽에 꼭 어린이시설이나 그런 걸 놓기보다는 안정열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좀 번듯한 건물을 지으려면 안쪽보다는 사실 이쪽으로 지어서 올리는 게 더 외부에서 보기에도 좋거든요. 그런 걸 잘 감안하셔서 하시고 그 밑에는 아이들의 공간을 만들어주시면 좀 더 낫지 않을까, 자꾸 벽에 붙여놓으면 보기에도 안 좋고 푹 꺼져 있으니까 잘 안 보이는 건 사실이거든요.
그러면 그걸 잘 고려해 보셔서 건물을 지으시고 주차장은 여기서 할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서 그건 접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