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통과시켜주면 추진이야 잘하겠지, 국공립 어린이집만. 그런데 처음부터 가족여성과에서 옛날부터 잘못한 거예요, 여태까지. 과장님 시절 아닌 그 위에 과장님부터 우리 의회한테 업무 때 보고를 잘못했다든지 뭔가 엇박자가 난 거예요.
그때 예를 들어서 그 부지에 오늘도 우리 위원님들 같이 가보셨지만 장소는 거기가 최적의 장소예요. 그런데 가족여성과에서 감정평가로 인해서 다 무산이 된 거예요, 일단. 백지화가 된 거예요.
그러면 그전부터 거기를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지정을 해 놓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 주인하고 합의를 보든지 이렇게 했어야지 감정평가가 그 정도로 나오는데 아니, 공시지가가 그 정도로 나오는데 감정평가가 그렇게 나오리라고는 누구도 생각 못 했던 거예요. 엉뚱하게 감정평가야 제대로 했다는데 우리가 보기에는 좀 의심이 가잖아요. 왜 그러냐면 이쪽은 3배고 거기는 0.5배밖에 안 되는데 그래서 하여간 거기서부터 일이 이렇게 꼬인 건데, 그래서 또 차선의 대책이 어차피 어린이집은 짓고 거기가 낮으니까 거기를 이렇게 필로티?
옛날로 말하면 복개공사 이런 식으로 해서 1층은 지하로 하고 2층은 어린이집으로 해라, 이렇게 했는데 그거는 뭐 과장님은 국공립 어린이집 짓는 것만 가지고 얘기하지 그것은 상관 안 하실 것 아니에요. 그래서 한 부지 가지고 두 개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그런 방법이 있는데 오늘 아까 면장님 또 그 뒤를 얘기하시더라고. 하여간 주차장은 하긴 해야 되는 것은 당연히 맞는 거예요.
다 무산이 된 거예요. 면사무소 왼쪽이 다 아주 그냥 부지가 정말로 좋은 부지인데 다 무산이 된 거예요. 주인도 다 알고 안 팔고 다른 데, 나 같아도 안 팔지.
그래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 거예요, 그냥 뭐 한번 건의를 해 보실 거예요? 거기에 그냥 그 상태에서 국공립 어린이집을 추진할 건가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