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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206회 제1산결산및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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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충 질의 한 번 더 할게요. 앞에 지금 공유신 위원님, 성용근 위원님, 이기준 위원님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집행부가 제가 공유재산관리계획이나 이걸 할 때 처음부터 제가 말씀드린 게 있습니다.

우리 시에 조그마한 자투리땅만 있으면 거기다가 뭘 못해서 우리 공무원들은 그 정도 그릇이 작아요. 뭘 한다 하면 새로운 쪽으로 뭘 해가지고 매입을 한다든지 해서 미래를 보고 가야 되는데 그저 어디든 손바닥만한 땅만 있으면 그거 찾아가지고 거기에다가 시설들을 하려고 하니까 결과적으로 이 사단이 이렇게 나는 거예요. 이것도.

좀 캐파를 늘리세요, 좀 해서 그러고 지금 오늘도 제가 시정질문을 했지만 이제는 시 30주년을 맞춰서 대대적인 행정 개편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 시가 살아납니다. 이제는.

하는데 맨날 물금이 읍으로 있어가 됩니까? 당장 지금 분동하고 가야 될 부분인데 그럼 그 자리에 한 군데다가 지금 어떤 식으로 해가 100억을 투자해 놓고 난 뒤에 향후에 주위 환경이 변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겁니까? 그럼 그건 또 무용지물이 됩니다.

쓸 수 없는 건물이 생기게 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공유신 위원이 이야기했듯이 민원출장소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그쪽에다가 다음에 보고 분동을 한다든지 어떻게 여건이 변한다라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그런 쪽에다가 그런 땅을 매입해 하면 결과적으로 시 재산을 되는 거예요. 이거는 건축하는 데 돈이 100억 들고 나면은 나중에 못 쓰면 철거하는 데 돈 또 듭니다.

그런데 이미 새로운 것으로 눈을 돌려서 매입하고 나면 그 땅은 시 재산이 되는 겁니다. 그게 우리 재산이에요. 우리 시민들 재산이에요.

하니까 그런 쪽으로 좀 보고 지금 해가지고 88억 늘어나는데 물가 상승에 의하고 또 인건비 뭐 이런 쪽으로 자재비 이런 쪽으로 다 오른다. 20억이 늘지 30억이 늘지도 예측을 못합니다, 지금. 하고 그 자투리땅에다가 지으려고 하면 꼭 하시지 말고 다시 검토를 한번 하세요.

물금 전체의 도면을 놔놓고 향후에 어떤 쪽으로 환경이 변할 부분이 생길 거다. 그러면 어느 부분에 어느 쪽으로 뭘 시설을 해 주면 이것도 해소하고, 2청사 우리가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결과적으로 분산하기 위해서 한 거 아닙니까?

물금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이쪽 신도시 쪽에 여기 있는 사람이 거기까지 가라 하면 엄청 멀잖아요, 지금. 그러면 나눠서 중간쯤에다가 새롭게끔 행정센터를 하나 지어 놓으면 그쪽 사람들도 가깝고 이렇게끔 가고 이쪽에도 주차난 자동적으로 해소되는 거 아닙니까?

그 사람들이 다 움직여야 되는데 분리해 놔놓고 나면 주차난도 해소되고 단순하게 내가 지금 보니까 주민자치위원회 이건 때문에 내가 지금 이렇게 막 가는 것 같이 느껴지는데 내가 답변 들으면서 보고 주민자치위원회가 저거 합니까? 상주합니까? 계속 상주합니까?

혼자서?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