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수도는 자체 관리를 하더라고요. 이장님이 그걸 가서 청소를 하고 이랬는데 이장님이 오토바이입니까? 전동기 타고 이렇게 뒤로 해서 올라가야 된대요.
그래 올라가다가 오토바이가 넘어져 가고 크게 다치는 바람에 지금은 청소를 안 해갖고 그 정도라 하더라고요. 형님은 실질적으로 우리 관광지에 공중화장실이 우리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을 할 거 아닙니까? 지금도 잘 하고 계시지만 특별히 좀 신경을 써주시고요.
이수도 그 부분도 화장실을 좀 바꿔야 되겠더라고요. 그게 말 그대로 푸세식이다 보니까 우리 요즘 친환경적으로 이렇게 거품 나오고 해갖고 이렇게 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화장실로 이렇게 좀 교체가 돼야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맨날 청소하러 가서 물을 가지고 가다 보니까 그런 사고가 일어났는데 이수도 건은 좀 화장실 교체를 좀 해 주셔갖고 이걸 좀 깨끗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또 우리 관광객들이 얼굴 찌푸려지지 않도록 좀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내년에 꼭 이렇게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