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국비 기반 인프라 구축, R&D 공모사업 우선참여, 기업지원 사업 가점, 지자체 부지활용 특례, 뭐 다양한 정책적 혜택들이 있더라 말이죠. 경제복지위원회에서 늘 강조하는 게 뭐냐 하면 지역특화 바이오산업을 선도하고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된다. 그래야 미래성장 동력구축이 가능하다.
그리고 바이오진흥원 경상대, 그다음 우리 농업기술센터, 그 다음 도 농업기술원 이걸 전체를 관장해서 하동, 산청, 남해, 함양 이런 걸 해가지고 진주가 거점으로 되는 아주 획기적인 일이 하나 발생한 거고요. 이런 좋은 일이 있으면 우리한테 꼭 알려주세요. 늦게 알려줘 가지고 하지 말고, 언론에도 작게 나오대요.
이런 건 많이 나와야 돼요. 농식품부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에 도 자율계정 이관해서 용역비 4억, 그런데 용역비밖에 지특으로 해서 예산편성 4억밖에 안 잡은 거거든요.